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START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6월 1일 월요일, 스타트 브리핑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먼저 볼 서울신문 기사는 부모로부터 독립하지 못하는 캥거루족 청년이 껑충 뛰었다는 내용입니다. <br /> <br />자립심 부족이나 취업난보다는 주택 부족이 주된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1981~86년생 3명 중 1명이 35살에 부모와 함께 산 거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집값 급등기인 2018~2021년과 겹치는데요. <br /> <br />주거비는 오르고, 주택 공급은 지지부진하면서 청년들의 독립이 어려워지는 겁니다. <br /> <br />서울에선 매매와 전세, 월세가 모두 오르는 '트리플 상승'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2024년 기준 서울의 주택보급률은 93.9%로, 전국 평균보다 9%P 낮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성인 자녀를 품고 사는 50~60대 부모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자녀 주거비 대랴, 주택담보대출까지 갚으랴 허리가 휘지중장년층이 노후 준비에 발목을 잡힐 수밖에 없는 환경인데요. <br /> <br />규제를 좀 완화해서라도 임대주택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서 한국과 미국 모두 K자 양극화가 심화된다는 중앙일보 기사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올해 1분기 소득 하위 20% 가구는 약 44만 원 적자를 본 거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반면 소득 상위 20% 가구의 흑자액은 345만 원가량입니다. <br /> <br />388만 원 넘게 차이가 나는 거죠. <br /> <br />반도체 호황과 성장의 온기가 가계 전반으로 퍼지지 않았다는 얘기인데요. <br /> <br />물가가 오르면서 저소득층 살림살이는 오히려 더 나빠졌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도 K자형 양극화에 시달리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저소득 가구는 소비를 줄이고, 고소득 가구는 더 부자가 되는 양상입니다. <br /> <br />당장 여름 휴가 시장에서 이런 간극이 드러나는데요. <br /> <br />미국인의 45%만이 올여름 여행 계획이 있다고 답했는데,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. <br /> <br />고유가와 고물가가 계속되면 저소득 가구는 더 큰 타격을 입을 거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다음 경향신문 기사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가 세계 금연의 날이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? <br /> <br />일반 흡연율은 줄었지만, 전자담배 사용은 늘었다는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최근 6년간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90. <br /> <br />9%, 액상형은 73%나 증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젊은층과 여성의 전자담배 사용률 증가세... (중략)<br /><br />YTN 정채운 (jcw17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01070616049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